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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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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
조회 475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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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건연사라는 사람이 

용주제십도에 강화슬롯 채우다가 무기 자체를 터뜨리고 

복구 받은 답변을 보면, 

위 상황은 운영진 회의 결과 개선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한다라는 문구가 있었음. 

(현재 바갤 글 삭제함)

그리고 복구를 받음. 


바람 하는 사람들은 모두가 다 알고 있는 사실. 

확률형은 복구가 되지 않는다는 것.


여기서 가장 큰 문제는 


1. 강화 슬롯을 채우기 위해 대부분 본캐는 생산 장인을 한다.(교환 불가 템도 만들어야 하므로)

   이것이 귀찮은 사람들은 알면서도 시도를 하는 사람들이 있고, 

    내구도 감소든 장비 파괴든 본인이 감당해야할 결과이다. 

   위 상황을 복구 해준다면 시간과 비용을 들여 생산 장인을 달성한 사람들과 

   확률적으로 내구도 소모가 발생하고 고쳐서 다시 시도하거나, 장비 파괴된 사람들을 무시하는 행위이다.


2. 실수로 확률형 아이템을 사용했으나, 복구되지 않은 사람들을 무시하는 행위이다.

  

운영진들이 확률성 시도에 관한 부분은 예외없이 복구를 해주지 않았기때문에 

용무기 10류가 비싸서 안타깝지만, 복구를 받을 수 없다는 것이 대다수의 의견이었다. 

이를 복구해준다면 형평성의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아래는 내가 실수로 확률성 시도를 누르게 되어, 복구 신청을 했으나 거절 당한 답변이다. 


운영진: 1. 확률에 따라 변경된 수치는 복원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2. 이미 발생한 실수는 발생 시점의 정책을 따르기에 서비스개선이 되더라도 복구받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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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 1페이지

익명님의 댓글

  • 등록자 익명
  • 작성일
샷건연사 분의 용주제십도 당장 삭제시키지 않으면 해당 판례를 가지고 모든 유저들은 확률형 도전을 무한정 시도하고 복구 받게끔 악용 할 수 있습니다.
해당 복구 결정을 철회할 때까지 타 유저분들도 마찬가지로 지르다 터지면 복구 신청하기 바랍니다.
만약 신청 후 승인되지 않으면 자료 수집하여 대규모 소송 걸 예정입니다.
바람의나라 약관에도 없는 내용이며 현재 약관은 PDF로 저장해놨습니다.
피해를 입으신 타 유저분들의 많은 연락 부탁드립니다.

익명님의 댓글

  • 등록자 익명(글쓴이)
  • 작성일
사진 추가하였습니다.
장비 내구도가 0이 되는 현상과 강화를 하다가 템이 소멸되는 것은 엄연히 다른 부분입니다.
1차 강화에는 내구도가 소멸되고, 2차 강화에 내구도가 더 떨어질 수 없을 경우 장비가 소멸되는 시스템입니다. 
장비가 소멸될 수도 있을 경우 문구가 뜨며 강화라는 단어를 입력해야 시도가 가능합니다.

익명님의 댓글

  • 등록자 익명
  • 작성일
운영진이 알아서 감수하고 일한거 추진 해서 결과본거잖아 며칠이나 더 지난걸 왜쓰냐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 등록자 익명(글쓴이)
  • 작성일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논지의 글입니다.
운영진이 알아서 감수하고 일한 거 추진해서 결과 본 것에 어떠한 의견도 낼 수 없는 건가요?
그게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면 의견을 낼 수 있는 것이죠?
님 같은 논리면 주둥이 여물고 겜 하시면 됌요?? 그런 사람을 개돼지 흑우라고 하구여?????

익명님의 댓글

  • 등록자 익명
  • 작성일
접으시면 됩니다 님 없어도 바람 잘 돌아가니까 열 내지마시고 가시던길 가시길 바랍니다

익명님의 댓글

  • 등록자 익명
  • 작성일
근데 진지하게 이런거 가지고 왤케 꼬투리 잡으세요?
이해가 안되는데... 당연히 실수이고 아무생각없이 강화한거겠지만
용무기 실제 가치를 생각하면 복구해주는게 맞는 판단 같은데
고소니 뭐니 이해가 안되네요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 등록자 익명(글쓴이)
  • 작성일
저도 실제 가치 생각하면 복구해주는 게 맞는 판단인 거 날렸습니다. 그때 당시 답변 받은 것이 저겁니다.
당연히 실수겠지만, 그 실수에 대해 누구는 복구를 받는 상황이고 누구는 받지 못 하다는 게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추가로 말씀드리면 실제 가치를 생각해서 정책이 변경된다는 논리는 어처구니 없는 발언이십니다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 등록자 익명(글쓴이)
  • 작성일
그리고 저는 고소 관련 글은 적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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