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4.8일 바람의나라 찍먹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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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까진 퀘스트만 밀면 레벨업 가능(약 4~6시간)
630쯤에 전투력+돈이 모자라서 진행이 안 될 수 있음.
그러면 안시성 + 환상의시련 +악귀문 돌면서 레벨업을 진행하고 도귀촌 장비 파밍을 하세요(돈이 있으면 그냥 사세요)
레벨업 하다 보면 거마왕 도전 가능한 레벨이 될건데 매일 꾸준히 돌면서 중국 장비 제작 재료 파밍해야 하는데 잘 안 나옴.
대충 5성정도만 둘둘해도 나쁘지 않음.
사냥하다 보면 나오는 바람의원석으로 신체각성을 찍어주면서 환수알 구해다가 8등급까지 올려야 하는데 시간이 필요할뿐 어렵지 않음.
신수장비도 5성셋 사거나 제작해서 착용하시고 열심히 자동사냥 돌리면서 호박 모아서 스펙업 하다 보면
악귀문 돈 포인트로 장비에 각인을 박을 수 있음.
중국 장비셋팅으로 쭉 갔으면 연마도 60정도 전부 찍어주는게 좋고 목걸이 얼굴 방패정도는 고대마령셋팅으로 해주셈.
이정도 했으면 8차했을건데 안 때려우치고 하고 있다면
현질의 필요성을 느끼는 구간에 진입하신거
8차 이후에 돈 잡아먹는 귀신이 영혼력 강화와 비급 강화임.
7차에서 일부 찍었던 성좌도 다시 열어야 하고 영옥강화도
해줘야 함.
이때쯤되면 레벨업도 진짜 느리고 레이드돌고 신수유적 보상받고 자동사냥 돌리고 환상의시련 좀 하다 게임 종료하고 접는 구간이라고 보시면 됌.
레이드 부분에서 무자본으로 패잡할 수 있는건 탐의화신까지인거 같습니다.(탐화도 시간이 오래 걸려서 잘 안 돌게 됌)
산군부터는 스펙업 없이는 잡기 힘들고 투력 12만대의 캐릭도 산군 공격에 죽는게 빈번하고 피해흡수무시 강화 없이는 는 딜도 잘 안 들어가는 구간인듯.
결론 800 이후 부턴 바람의나라에 충성도가 매우 높지 않는 이상 접을 확률 매우 높으니 현질하지 말고 적당히 즐기다 접는거 추천함
바람의나라 game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