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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업데이트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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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투력 성장 구조 개편

캐릭터 전투력 성장에 따라 주 이용 콘텐츠 영역을 점차 확장하며 즐기실 수 있도록

단계별로 성장에 필요한 콘텐츠와 시스템의 동선을 재설계하고,

성장 효율을 높여주는 경험치 부스팅 효과들의 사용성 개선과

콘텐츠를 통해 획득할 수 있는 보상이 전투력 성장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재정비할 예정입니다.

캐릭터 전투력 성장에 따른 다양한 경험과 보상의 확대로 

성장에 대한 기대와 가치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 니나노물약, 경험치축복물약 시리즈 30분으로 개선?

==> 콘텐츠 강제 (안시성 등)? 


신체강화물약이 해당 시스템에 부합하면서 전투력도 5(..)씩 오르니까 비슷한 시스템이 나올건지,

신강의 부위가 추가될 건지는 나와봐야 알듯?


2. 환수 육성 경험 개편

캐릭터 전투력 성장 과정 중 필요 시점에 환수를 제공하고,

환수의 사망이동 방해 등 불편함을 주는 육성 구조 개선과 환수 등급업 난이도를 완화합니다.

또한환수의 능력치도 시동에 반영되도록 하여 환수 성장에 대한 체감도 강화할 예정입니다.

환수의 장비 파밍은 ‘환수의모험으로 통합하여 반복에 대한 피로도를 낮출 예정입니다.


==> 드디어 마도사의 보호막 없이 렙업이 쉽지 않은 점이 개선되는듯. 처음의 사망/이동방해/육성 완화는

9등급까지 정령화를 제공하면 자연스레 해결될거고 마법 같은거 쓸 때는 

정령화를 풀고 기존과 같은 시스템이 될 듯.

9등급 퀘스트 할 때나 사냥터에서 몹한테 한대만 맞아도 죽어버리는게 드디어 완화되나봅니다.

등급업 퀘스트는 신축 획득 경로 추가, 탐욕의서 레이드 인던화(산뿔처럼 1일 1회), 정도 되려나? 

모험으로 통합이 되면.. 편하긴 한데, 재료 수급에 최소 2시간씩 걸리고 신물 보상은 8시간에 들어가면

하루 3번 하는것이 더 빡빡할 것 같은데.. (모험시간 + 소환력 소모로 캐시 유도 인듯?)


이 패치는 좋은 것 같네요.



3. 신수 유물 구조 개편

신수 유물 전용 파밍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이며

캐릭터가 신수유물과 함께 성장하는 재미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새로운 형태의 신수 유물 파밍 요소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 장비는 지금도 뚝배기에서 들어오니 환수 모험 같은 신수 모험류가 생길 것 같은데 이것도 나와봐야 알 듯 

개인적으론 전속유물들의 심각한 전표소모를 좀 완화해줬으면...


4. 레이드 구조 & 보상 개편

레이드 입장 전투력을 클리어하기에 적합한 전투력 및 전투력 성장의 목표가 되도록 재설계하고,

현존하는 레이드 정보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레이드 통합 UI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전투 중에 캐릭터 성장에 따른 전투 효율 상승을 체감할 수 있도록

레이드 몬스터들의 능력치를 재조정하고 회피와 피해흡수의 능력치 동작 방식을 개선하여,

전보다 흥미진진한 전투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재정비하고 있습니다.

이 외상위 레이드일수록 더 좋은더 많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도록

레이드 보상을 통합 및 변경하고 레이드 상점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 레이드 입장이 소탕의뢰서나 자동사냥처럼 리스트 형태가 된다는 것 같은데 편리하긴 할 듯..
바로 입장이 된다고 한다면.. (다이쇼 등산 등)
 


레이드 보상은
타계전설보급품, 용전설보급품, 일본전설보급품 ===> 전설보급품 등으로 통합하고
이 개수를 레이드별로 차등 지급하는 형태가 될 듯
ex) 검은용 레이드 : 전설보급품 ×2 (심연 × 4), 나타레이드 ×7 (심연 × 10 등)

레이드 상점은... 전장 처럼 상점화 되는건데 보급품에서 포인트가 제공이 되고 
해당 포인트로 응모하는 방식이라면 수룡장의역린 [응모; 1%] 이런 식이 될 것 같은데(기존 드랍률 1%)
수룡장의피나 텅텅혈 같이 사실상 꽝인 레이드 보상을 원하는 보상으로 몰아서 받는 구조는 좋을 듯
단지 응모방식이라 기분이 매우 안좋을 수도 있음(?)


5. 전설장비 제작/강화 개편

레이드에서 제공하는 전설장비의 제작과 강화를 시도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 중입니다.

해당 시스템에서는 전설장비별 제작 재료강화 재료획득 경로 등의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강화 시 장비의 모든 정보(부가잠재각인기술능력 등)들이 계승될 예정이며,

개편 업데이트 이후에는 다른 장비도 해당 시스템에서 제작/강화가 제공되도록 확장해 나가려고 합니다.

 추가로 전설장비의 강화 등급에 따라 필요한 재료들도 등급을 나눠 제공하여

레이드를 통한 전설장비 파밍의 경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 영후단봉 > 영후단봉'극 > 백선마봉 같이 강화 하는 방식에서

환수 마냥 부가잠재/각인/기술능력등이 보존된다는 건데,

영웅 → 전설이 되는 용장군의 경우 기술능력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

전설 기술능력이 신화로 갈 경우 필요하면 보조제 넣고 다시 돌려야 하는 형태가 될 듯..

그리고 여전히 실패하면 증발하게 된다면 허허...

만약 신수장비처럼 용랑멸월의 + 재료 투입 -> 실패시 멸월의 보존 재료 증발, 

성공시 용랑멸아의 되면서 능력등이 모두 보존됨 의 형태거나,

환수 장비 처럼 용랑멸월의 + 재료투입 -> 실패시 용랑무월의(....) 가 된다던가.. 

(이 경우 영웅등급에 3줄 전설 기특이 붙기에 밸런스 조절을 해야 할 듯) 하는 형태로 바뀐다면

조금 더 재료 수급에 도움이 될 듯....


강화등급에 따른 재료도 등급을 나눠서 제공한다면

1) [전설] 흑룡혈석, [영웅] 흑룡혈석 등으로 등급이 나뉜 아이템이 차등 지급된다는 건지

2) 흑룡혈석은 [심연]흑룡장에서만 드랍된다던지....

어느쪽이든 쉽지 않을 듯 하네요.


[전설]거마족강화비서 이딴거 보단 좀 적혈 무기도 일정 횟수 이상 돌면 도전할 수 있게

거마족강화비서를 주술비서 × 2로 조합이 된다던가, 마고 + 거마돌멩이로 조합해서 얻을 수 있게

추가 획득 경로 같은 것들좀 만들어 줬으면...



6. 장비연마 시스템 추가

불필요한 장비를 재료로 활용하여 장비의 능력치를 추가로 더 성장시키는 신규 시스템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장비별 부족한 능력치를 사용하지 않는 장비로 보완하여

새로운 방식의 전투력 성장 요소로써 자리매김할 수 있게 도입하려 합니다.


불멸용무기 강화와 비슷한 것 같은데...

혹은 흔하디 흔한 모바일 게임 강화 시스템과 유사하게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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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족한 능력치"가 없는 옵션일 경우

가문의복처럼 모든 옵션이 존재하고, 기본 아이템 제작 시 해당 아이템의 옵션은 풀옵션이 되어있고 나머지는 0인 상황

예) 용겸멸월의 ==> 방어도무시 (0/10), 시전강화 (160/190), 마법치명(40/52), 등

예) 환웅의치마'7성 ===> 방어도무시 (24/27), 시전강화(0/40) 등

이를 가문강화물약 처럼 특정 옵션에 장비합성마냥 아이템들을 집어넣어 일정 경험치를 채우면 +1이 되는 형태?

======> 이 경우, 아이템 별 특색은 옵션 상한치로 차등을 주면서 본인이 원하는 형태의 아이템을 사용하는 형태


2) 해당 옵션의 수치 자체가 좀 낮은 경우

용랑멸월의의 경우 방어도무시가 기존 최대 +5인데, 해당 값이 [5/10] 형태로 되어 

추가로 5를 향상시키는 방법 (강화석 별도)

===> 이 경우 옵션이 많은 아이템일 수록 유리해짐


3) 이도저도 아닌 불멸용무기 처럼 추가 각인/잠재능력/성장효과 슬롯 같은 것이 있고 

해당 슬롯에 랜덤으로 능력치를 부여하려면 잡재료 등을 많이 집어넣어서 옵션을 돌리는 방법

 

아마 1안의 형태가 될 것 같지만 이건 나와봐야 알 듯... 3)만 아니길



주저리 주저리 적어봤습니다.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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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1페이지

익명유저님의 댓글

뭐든 업데이트를 하고 개편을 한다는 건
이 게임이 버려지지 않은 반증이기에 좋기는 헌데,

사실 메이플급은 아니어도 온갖 더럽고 난잡한 시스템들로 인해
수많은 뉴비 친화적  패치에도 다들 기겁하고 떠나는 경우가 많은데
기존에 있던 것들을 어떤 식으로 정리해서 개편할 지가 관건 같네요

다른 건 테섭 나와봐야 알겠지만 환수 개선은 기존에 말 나왔던
말도 안 되는 노가다성과 문파 없는 뉴비들은 하지도 못하는 걸 손 보는 거 보니
이건 마음에 드네요

쭈욱 읽어보니
이제 메이플식 패치에서 로아식 패치로 변모하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드네요

호동l조랑아조랑아님의 댓글

구체적인 예시 없이 대강의 방향성만 있는지라 좀 긴가민가 하긴 해요 ㅎㅁㅎ.

8차 승급 이후 인도에서 컨텐츠가 부실한 걸 생각해보면 8차승급 이후의 플레이와 연계해서 뭔가 더 많이 생길 것 같아요. 이미 899만렙을 달성했거나 그 주변을 향해 달려가시는 분들과 라이트유저들 모두에게 새로운 컨텐츠 제공 및 진입장벽 완화가 될 것 같긴 한데...

2023년 12월부터 현재(2024년 2월 초)까지의 행보를 보면... 어째 진입장벽은 낮추는 대신에 컨텐츠들의 수명을 꾸역꾸역 늘리는 방향으로 갈 것 같기도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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